2020년의 끝

평범하고 조용하리라 생각했던 2020년은 이렇게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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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을 바라는 것, 집에 바라는 것.

우리만의 필요를 온전히 채워주는 주택을 직접 지어보고 싶다. 언젠가 건축가를 만나야 한다면 우리가 바라던 집에 관해 무어라 이야기해야 할까?